오세득, 노안된 이유에 "어릴 때 한약을 잘 먹어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오세득, 노안된 이유에 "어릴 때 한약을 잘 먹어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세득 노안된 이유 재조명

▲ 오세득 과거 고백 재조명 (사진:SBS PLUS '셰프끼리')

셰프 오세득이 '1대 100'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PLUS '셰프끼리'에서는 최현석, 오세득의 쿡방이 생중계됐다.

이날 오세득과 최현석은 서로를 디스하며 티격태격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은 안겼다.

당시 최현석은 자신과 오세득이 부자(父子)같다는 댓글에 "내가 오세득보다 4살 형인데 그렇게 안 본다. 내가 결혼했다고 하면 다 놀라고, 오세득이 총각이라고 해도 놀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오세득은 "어릴 때 한약을 잘못 먹어서 그런다. 용을 먹으면 이렇게 된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