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10주년을 맞은 배우 김남주 김승우 부부의 리마인드 웨딩화보가 공개된 가운데 과거 김남주 김승우 부부의 인터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김승우 김남주 부부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김승우 김남주 부부는 결혼기념일을 언급하며 "결혼기념일이라 따로 외출을 하려고 하니 아이가 또 둘만 나가냐고 하더라. 엄마 아빠 결혼할 때 나 뱃속에 있었냐고 묻더니 그렇다고 하자 '그럼 나도 껴줘야지'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승우는 "우리는 밤에 호흡이 잘 맞는다"고 19금 발언을 했고, 이에 김남주는 "밤에 야식 먹을 때 잘 맞는다"라고 수습해 다시 한 번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24일 매거진 마리끌레르 측은 결혼 10주년을 맞은 김남주 김승우 부부의 리마인드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특히 리마인드 웨딩화보 촬영은 김남주 김승우 부부의 집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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