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지고지순 러브스토리 "미성년자 아내 어른 될 때까지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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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지고지순 러브스토리 "미성년자 아내 어른 될 때까지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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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러브스토리

▲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러브스토리'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최현석 셰프의 러브스토리가 새삼 화제다.

최현석은 과거 방송된 JTBC '썰전'에 출연해 "27세에 결혼해서 두 딸, 아내와 잘 살고 있다"라고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최현석은 "교회 청년부였을 당시 아내를 처음 만났다"라며 "여고생이었던 아내가 어른이 될 때까지 기다렸다"라고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최현석은 2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샘킴 셰프의 요리를 극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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