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알고 보니 MSG 마니아? "식당에선 안 쓰지만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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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알고 보니 MSG 마니아? "식당에선 안 쓰지만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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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MSG 언급

▲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MSG (사진: tvN '수요미식회' 방송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최현석 셰프가 MSG를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현석은 지난 7월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 "최현석 셰프의 식당 음식에도 MSG가 들어가지 않느냐"는 질문에 "아니다. 우리 식당에서는 MSG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어 최현석은 "개인적으로는 MSG를 좋아한다. MSG가 들어간 음식을 맛있게 먹는 편이다"라고 고백했고, 이에 MC 전현무는 "맛있는 것은 본인만 먹겠다는 것이냐"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현석은 지난 2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샘킴 셰프의 요리를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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