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이 좋다' 광희, 박명수 폭로 "'무한도전'에서 심부름 제일 많이 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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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이 좋다' 광희, 박명수 폭로 "'무한도전'에서 심부름 제일 많이 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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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이 좋다' 광희 박명수 폭로

▲ ''고향이 좋다' 광희 박명수 폭로' (사진: MBC '고향이 좋다')

제국의아이들 광희가 '고향이 좋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광희가 박명수에 대해 폭로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광희는 지난 7월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함께 '무한도전'에 출연 중인 박명수에 대해 폭로한 바 있다.

당시 광희는 "박명수가 심부름을 제일 많이 시킨다"라며 "커피 심부름이나 음악 들어보라고 하신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광희는 '무한도전' 멤버로 활약하며 달라진 점에 대해 "요즘 회사 대우가 달라졌다. 차가 바뀌었다"라며 "시완이랑 형식이는 개인차가 있었다. 이 바닥이 이런 데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무한도전' 들어가고 나서 차가 나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광희는 지난 23일 방송된 MBC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에 일일리포터로 출연해 방어 잡이에 나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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