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나인뮤지스의 컴백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나인뮤지스 멤버 경리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월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나인뮤지스 멤버들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경리는 "한 달에 얼마나 버느냐"라는 DJ 박명수의 질문에 "갭 차이가 크다. 그때그때 다르다"라고 답했다.
이어 "정확한 액수가 아니라 '이 정도는 버는 것 같다' 식으로 재밌게 답해달라"라고 박명수가 요청하자 경리는 "밥을 사 먹을 정도, 먹고 싶은 걸 먹을 정도다. 옷을 살 수도 있다. 저축도 할 수 있다. 옷은 살짝 망설일 때가 있다. 그래서 백화점도 가고 로드샵도 간다"라고 솔직하게 설명했다.
한편 경리가 속한 나인뮤지스는 23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생방송으로 '나인뮤지스 컴백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 신곡 '잠은 안 오고 배는 고프고'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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