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가인이 임신 5개월차에 접어 들었단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MBC FM4U '푸른 밤 정엽입니다' 기획특집 '여배우들'에 출연한 한가인은 "집에서 청소, 빨래 등을 하며 보낸다"며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한가인은 "손에 물 마를 날이 없다"며 "집에서는 남편에게 바가지도 긁고, 가끔 아줌마 근성이 튀어나오기도 한다. 남편에게 '어제 몇시에 들어왔어? 지켜보고 있어'라고 말하면 남편이 무서워 하더라"며 수줍게 고백했다.
이어 한가인은 "마트에서 원플러스원 행사나 시간을 정해 두고 저렴한 가격에 파는 물건들을 보면 열광한다. 그런 모습이 아줌마 같긴 하다"고 고백했다.
또 한가인은 "어렸을 때는 일과 시간에 쫒겨 정신이 없엇는데, 요새는 나이 드는 게 좋다. 더 편안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여유도 생기는 것 같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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