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6개월 소식을 전한 배우 한가인의 실제 성격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한가인의 남편 배우 연정훈은 지난 2010년 1월 20일 방송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해 결혼 뒤 일상 생활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연정훈은 "내가 집에만 가면 (아내 한가인이) 숨어서 숨바꼭질을 한다"라며 "사실은 한가인은 장난기가 많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연정훈은 성시경의 '내게 오는 길'을 열창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가인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한가인, 연정훈 부부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 현재 한가인 씨는 임신 19주차로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으며 가족들 모두 큰 기쁨으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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