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하차 김주혁, 솔직 고백 "인간관계 잘 하지 못해, 감독님들도 기피할 정도"
스크롤 이동 상태바
'1박2일' 하차 김주혁, 솔직 고백 "인간관계 잘 하지 못해, 감독님들도 기피할 정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박2일' 하차 김주혁 인간관계 솔직 고백

▲ ''1박2일' 하차 김주혁 인간관계 솔직 고백' (사진: KBS '1박2일')

배우 김주혁의 '1박2일' 하차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주혁의 과거 인터뷰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김주혁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주량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자신의 주량이 맥주건 소주건 딱 한 잔이라 말한 김주혁은 "주변에서 '심심한 놈'이라고들 얘기를 해요. 말수가 적은 것도 있지만 술자리를 피하거든요"라고 말해 이목을 모았다.

이어 김주혁은 "배우라는 직업상 술자리를 가질 일이 많은데 저는 그렇지 못했죠"라며 "소위 말하는 인간관계를 잘 하지 못했어요. 저와 촬영했던 감독님들도 기피할 정도니 말 다 했죠. 지금 생각하는데 술만 먹을 줄 알았어도 인생이 달라지지 않았을까요?"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23일 KBS '1박2일' 측은 "2013년 12월 1일 시즌3 첫 방송부터 2년 동안 함께해 온 멤버 김주혁의 하차 소식을 전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1박2일' 측은 김주혁의 후임을 물색 중이며 당분간은 5인 체제로 간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