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 금사월' 유재석, 하하와 주고 받은 격려 문자 "고생 많았다, 눈물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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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딸 금사월' 유재석, 하하와 주고 받은 격려 문자 "고생 많았다, 눈물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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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하하 문자 공개

▲ 내 딸 금사월 유재석 (사진: 하하 SNS)

'내 딸 금사월' 유재석 출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무한도전' 멤버 하하와 주고 받은 문자 또한 주목받고 있다.

과거 하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유재석과 주고 받은 문자 메시지 일부를 공개한 바 있다.

해당 문자에서 유재석은 "동훈아 고생 많았다. 내일부터 우리 또 달려보자 죽을때까지. 우린 끝까지 서로 믿고 간다. 알았지? 사랑한다"라며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에 감동한 하하는 "형 미친듯이 할게요. 뜨겁게 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마지막 숨 끊기는 날 까지요. 정말 감사해요. 정말!"이라고 답장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재석은 21일 방송된 MBC '내 딸 금사월' 예고편에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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