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서 남친' 기욤 패트리, 프로포즈 계획 "게임 안에서 반지 선물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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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서 남친' 기욤 패트리, 프로포즈 계획 "게임 안에서 반지 선물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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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서 연인 기욤 패트리 프로포즈 발언

▲ 송민서 (사진: 기욤 패트리 sns)

방송인 기욤 패트리와 배우 송민서 커플이 화제인 가운데, 기욤 패트리의 프로포즈 발언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최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기욤 패트리는 자신이 꿈꾸는 프로포즈 방법으로 "게임 안에서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데 완전 예쁘고 큰 반지를 만들어서 여자 캐릭터한테 선물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패널들은 "여자가 아바타에게 링 끼워주고 그러면 진짜 좋아할 거라고 생각하냐"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기욤 패트리는 배우 송민서와 3개월 째 열애 중이다. 송민서는 현재 방영중인 SBS 일일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에서 김정현을 유혹하는 악녀 정선아 역으로 출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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