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딸' 이미도, 성형수술 고민 고백 "10년 동안 고민하다 견적 받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빠는 딸' 이미도, 성형수술 고민 고백 "10년 동안 고민하다 견적 받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빠는 딸' 이미도 성형수술 고민 눈길

▲ '아빠는 딸' 이미도 성형수술 (사진: 이미도 SNS)

영화 '아빠는 딸'에 출연을 결정한 배우 이미도의 '성형수술 고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미도는 지난 7월 9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10년 동안 성형수술을 고민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미도는 "병원에 가서 견적도 냈다. 당시 의사에게 개성있게 성형해달라고 했더니 일단 눈이랑 코를 하고 얘기하자고 하더라. 계속 그래서 그냥 가겠다고 했다. 포기했다"고 말해 청취자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이미도는 영화 '아빠는 딸'에서 나대리 역을 맡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