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무한도전'에 출연 중인 방송인 유재석의 안타까운 과거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양원경은 과거 방송된 KBS2 '코미디 희희낙락-조정위원회'에 출연해 유재석에게 사과의 영상편지를 보낸 바 있다.
당시 그는 "짬뽕을 먹던 유재석을 아무 이유 없이 때린 적 있다"라며 "그때는 미안했다. 재석아 나 '해피투게더' 한 번 나가고 싶다. 출연료는 안 받을게. 원한다면 제작비 일부를 댈 수도 있어"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렸다.
한편 유재석이 '진정한 1인자'로 거듭나게 도와준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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