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종상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한 배우 이유영이 한국예술종합학교 동기인 김고은과 박소담을 언급했다.
이유영은 지난 17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충무로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 또래 배우들에 대해 "고은이 소담이가 다 동기다. 주변에서는 '10학번들이 아주 잘하고 있어'라는 말을 많이 해주는데 뿌듯하고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이유영은 "선의의 경쟁도 해야겠지만 각자의 매력과 캐릭터들이 모두 달라서 괜찮을 것 같다"며 "우리끼리는 많이 응원해주고 있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유영은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52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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