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지현이 제52회 대종상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은 가운데, '암살' 촬영 당시 치킨을 쏜 사연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영화 '암살'에 출연한 배우 허지원은 지난 9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전지현 선배님은 굉장히 털털하고 통도 크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허지원은 "중국에서 촬영을 마치고 회식을 할 땐 치킨 150마리까지 공수해주셨다"며 "연기를 할 땐 어떻게 하시는지 목을 풀 땐 어떻게 푸시는지도 지켜봤다. 현장 자체가 배움의 터전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20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52회 대종상영화제 여우주연상은 임신으로 불참한 전지현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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