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경표가 류승룡의 발언을 옹호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고경표의 흑역사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5월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에서는 고경표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고경표는 "지우고 싶은 영상이 있느냐"라는 질문에 "클렌징폼 CF에서 연꽃 요정으로 나왔는데 그 영상을 지우고 싶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고경표는 "지금도 민망한데 나중에도 민망할 것 같다"라고 이유를 덧붙였다.
한편 고경표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류승룡의 발언을 옹호하는 글을 게재했다 누리꾼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류승룡은 앞서 지난 4일 영화 '도리화가' 쇼케이스에서 수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여배우가 현장에서 가져야 할 덕목들 기다림, 애교 그리고 있는 것 자체만으로 행복감을 주는 존재감이 촬영장에 해피 바이러스를 줬다"라고 말해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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