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장윤정의 모친 육흥복 씨가 또다시 태도를 바꿔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장윤정이 자신의 수입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는 장윤정이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루머를 해명했다.
당시 장윤정은 하루 수입이 1억 8000만 원이라는 루머에 대해 "신인 시절에 행사를 12개까지 뛰긴 했지만 지금과 달리 그때는 행사비가 굉장히 적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장윤정은 "지금은 일이 예전만큼 많지 않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윤정의 모친 육흥복 씨는 20일 장윤정의 음주운전 논란을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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