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출연 논의 심형탁, "독립 생활 이점? 야한 동영상 이어폰 안 낀 채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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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출연 논의 심형탁, "독립 생활 이점? 야한 동영상 이어폰 안 낀 채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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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출연 논의 심형탁 과거 밝힌 독립 생활 이점

▲ ''아이가 다섯' 출연 논의 심형탁 과거 밝힌 독립 생활 이점'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배우 심형탁의 '아이가 다섯' 출연 논의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심형탁이 밝힌 독립 생활의 이점이 재조명되고 있다.

심형탁은 지난해 8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당시 심형탁은 "본가에서 2분 거리인데 독립 효과가 있느냐"라는 전현무의 질문에 "예를 들면 어떤 동영상이든 자유롭게 볼 수 있다"라고 의미심장한 답변을 내놓았다.

이어 심형탁은 "야한 동영상을 보는데 심지어 이어폰을 끼지 않은 채 볼 수 있다"라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9일 심형탁의 소속사 측은 "KBS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가제)의 출연을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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