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와 결혼설 비, 연애 고충 토로 "김태희와 데이트할 때 사진 찍힐까봐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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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와 결혼설 비, 연애 고충 토로 "김태희와 데이트할 때 사진 찍힐까봐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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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와 결혼설 비 연애 고충 토로

▲ '김태희와 결혼설 비 연애 고충 토로' (사진: KBS '연예가중계')

배우 김태희와 결혼설에 휩싸인 가수 비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1월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서는 비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당시 비는 "연애 관련 질문이 지겹느냐"라는 리포터의 질문에 "아니다. 지금이 처음이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비는 "잘 지낸다. 많이 바쁘다. 괜히 또 사진 찍힐까봐 굉장히 힘들다"라고 덧붙이며 남다른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비의 소속사 측은 20일 불거진 김태희와 결혼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김태희와 결혼설에 휩싸인 비는 현재 호주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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