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설 김태희, 외모 망언 재조명 "예전엔 젊음으로 커버됐지만 이제는 화장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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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설 김태희, 외모 망언 재조명 "예전엔 젊음으로 커버됐지만 이제는 화장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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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과거 외모 망언

▲ '김태희 과거 외모 망언' (사진: 인스타일)

배우 김태희가 연인 비와 결혼설에 휘말린 가운데, 과거 김태희의 외모 망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태희는 지난 2012년 방송된 스토리온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은 김태희에게 "민낯이 너무 예쁘다"라고 칭찬했고, 이에 김태희는 "예전엔 민낯이 젊음으로 커버가 됐지만 이제는 화장발이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태희는 "요즘 메이크업에 부쩍 관심이 많아졌다. 요새 메이크업을 천천히 배우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태희 측은 20일 불거진 비와의 결혼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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