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김이나, 인기 작사가? "늘 한물가지 않을까 경계해"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해피투게더3' 김이나, 인기 작사가? "늘 한물가지 않을까 경계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해피투게더3' 김이나 인기 언급

▲ '해피투게더3' 김이나 인기 (사진: 싱글즈 인스타그램)

작사가 김이나가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인터뷰에 다시금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이나는 지난해 8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인기 작사가라는 소리에 대해 "작곡가나 작사가는 경쟁 체제"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날 김이나는 "스타일이 맞으면 일한 사람과 또 할 수도 있겠지만 이 사람의 결과물은 무조건 쓴다는 식은 아니다"라며 "나 역시 김도훈, 박근태 작곡가 등과 자주 작업했지만 상당히 경쟁적이다. 많이 까인다"고 답했다.

이어 김이나는 "사실 작사는 녹음 직전 마지막 단계다. 여러 사람에게 맡겨서 제일 나은 것을 뽑는다"며 "프리랜서이기 때문에 늘 다음 주부터는 한물가지 않을까 경계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이나는 지난 1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