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러 고소' 아이유, 과거 폭식증 치료 고백 "토할 정도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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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러 고소' 아이유, 과거 폭식증 치료 고백 "토할 정도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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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러 고소' 아이유 과거 폭식증 치료 눈길

▲ '악플러 고소' 아이유 과거 폭식증 치료 (사진: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방송 캡처)

가수 아이유가 악플러를 고소한 가운데, 과거 폭식증 치료를 받았다고 고백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아이유는 지난해 7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폭식증이 있었다. 치료도 받았었다"고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유는 "내가 나를 싫어하기 시작하니 끝도 없이 빠진다. 무기력하게 있다가 먹는 것과 자는 것만 한다"며 "계속 자다가 정신이 있을 때는 계속 먹었다. 안이 공허한데 뭐라도 채워야겠으니 음식물로 속을 채우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이유는 "살도 쪘다가 체질이 안 좋아지고 구토할 때까지 먹었다. 치료도 받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유 소속사 로엔트리 관계자는 19일 한 매체에 "합성 사진 및 허위사실을 유포, 루머를 생성한 악플러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한 상태"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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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swo9890 2015-11-19 19:52:57
한가지만 보도하던지 악플러 고소하는 내용이면 악플러 고소에대한 내용을쓰시던가 제목은 두개다써놓고 폭식하는거 쭉설명하다가 끝은 로엔에서 고소한다고 끝나네 ㅋㅋㅋㅋㅋㅋ 보도좀 똑바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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