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나믹듀오가 '컬투쇼'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다이나믹듀오 개코의 이색 프러포즈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개코는 지난해 방송된 KBS '인간의 조건'에 출연해 아내에게 했던 프러포즈를 공개했다.
당시 개코는 "청혼을 하며 초상화와 함께 초 50개를 준비했다"라며 "또 국자를 들고 노래를 해줬다. 그때 제이미폭스의 '헤븐'을 청혼가로 불렀다"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다이나믹듀오가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가 됐다.
이날 방송에서 개코는 둘째가 딸인데 자신을 닮았다며 우려를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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