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러 고소 아이유, 외모 콤플렉스 "코 작고 낮아 입체감 없어, 회사 졸라 성형외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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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러 고소 아이유, 외모 콤플렉스 "코 작고 낮아 입체감 없어, 회사 졸라 성형외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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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악플러 고소, 외모 콤플렉스 언급 재조명

▲ '아이유 악플러 고소, 외모 콤플렉스 언급 재조명' (사진: 아이유 인스타그램)

가수 아이유의 악플러 고소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아이유가 자신의 외모 콤플렉스를 언급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아이유는 과거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에 출연해 소속사로부터 성형 권유를 받은 적이 없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아이유는 "오히려 내가 하고 싶어 졸랐다"라고 말문을 열어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평소 코가 작고 낮아 입체감이 없어 보이는 것이 콤플렉스였다"라며 "데뷔 전 회사를 졸라서 성형외과를 찾았다. 병원에서 '피부가 너무 얇아서 세워봤자 1mm 밖에 올라가지 않는다'라는 말에 실망하고 돌아왔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19일 한 매체는 아이유의 소속사 로엔트리 측이 "허위 사실, 합성 사진을 유포해 허위 루머를 퍼트린 악플러들을 고소했다. 17일 서울 강남 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이유 측은 악플러 고소에 대해 강경 입장을 취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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