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원영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최원영의 딸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연극 '술과 눈물과 지킬 앤 하이드' 개막을 앞둔 배우 중웅인, 최원영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최원영은 9개월 된 딸에 대해 "정말 예쁘다. 잘 보살피고 있다"며 "이 땅에 계신 엄마, 아빠가 휼륭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최원영의 딸은 엄마 심이영을 똑 닮은 외모로 빼어난 미모에 해맑은 미소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유발시켰다.
또 최원영은 "9개월 된 딸이 너무 사랑스럽다"며 딸에 대한 애정을 과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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