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러블리즈가 화제인 가운데, 러블리즈 멤버 류수정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류수정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KBS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 출연해 소속사의 통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류수정은 "러블리즈는 허락을 맡아야 단체로 화장실을 갈 수 있다"라며 "화장실 가는 복도에서 남자 아이돌과 눈이 맞을 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러블리즈는 내달 5일 오후 6시 서울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데뷔 1주년 기념 첫 팬미팅과 기념 미니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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