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선수 손흥민과 열애설에 휩싸인 전 애프터스쿨 멤버 유소영의 왕따설 해명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유소영은 지난 4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2009년 애프터스쿨 탈퇴 후 왕따설과 각종 루머들이 따라다녀 마음 고생을 했을 것 같다"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유소영은 "딱히 하고 싶은 말도 없고 변명할 것도 없다"라며 "루머는 루머다. 몇몇 멤버는 연락처도 바뀌어서 연락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 기회가 된다면 조만간 다같이 만나서 얘기하고 싶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19일 한 매체는 손흥민과 유소영의 심야 데이트 현장을 포착, 보도해 주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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