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리치가 '슈가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골프 선수로 전향했던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 5월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리치는 "골프 선수로 아예 전향하는 줄 알았다"는 DJ 김창렬의 물음에 "골프와 음악 투잡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김창렬은 "리치가 프로골퍼 테스트를 받고 있는데 아쉬운 결과만 나온다"고 말했고, 리치는 "나는 골프 아니었으면 방황했을 거다"라고 속마음을 내비쳤다.
이어 리치는 "힘든 시기에 운동이 나를 잡아줬다. 규칙적인 생활 패턴을 지킬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09년부터 2015년 초까지 골프 대회에 참가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친 리치는 지난 17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에 출연해 '사랑해 이말밖엔'을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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