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니글니글 이상훈, 인기 언급 "초등학생들이 와서 안긴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라디오스타' 니글니글 이상훈, 인기 언급 "초등학생들이 와서 안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라디오스타' 니글니글 이상훈 초등학생 인기 화제

▲ '라디오스타' 니글니글 이상훈 초등학생 인기 (사진: KBS2 '1대 100')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개그맨 이상훈의 인기가 화제다.

이상훈은 지난해 9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요즘 어디를 가면 초등학생들이 저희한테 '니글니글' 아저씨들이라고 알아봐 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상훈은 "평소에는 분장을 안 하니 아이들은 잘 못 알아보기 마련인데 부모님이 알려주면 아이들이 저희한테 와서 와락 안긴다"며 "그게 정말 고맙고 감동받는다"고 밝혔다.

또한 이상훈은 "옛날에는 저 보고 아이들이 많이 울었다. 그런데 요즘에는 반감 없이 아이들이 안기는 것에 뭉클할 때가 있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상훈은 지난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미모의 예비신부를 최초 공개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