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목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에 출연 중인 배우 유선이 남편과의 다정샷을 공개했다.
유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같이 외출할 때면 내가 옷 입는 거 슬쩍 컨닝하고 비슷하게 맞추어 입는 우리 신랑. 오늘은 넘 비슷해서 좀 민망한데? 아이랑 외출할 때는 아이 옷에 맞추는 센스. 그래서 더 잘 어울리는 우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셔츠에 니트를 입은 유선과 남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들의 다정한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유선이 이도경 역을 맡은 MBC 수목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는 18일 오후 10시 첫 방송됐다. '달콤살벌 패밀리'는 두 얼굴의 남자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벌이는 처절한 사투를 그린 휴먼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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