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영 전 아나운서, 당구장 인증샷 눈길 '야구 아닌 당구 여신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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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영 전 아나운서 당구장 인증샷 화제

▲ 정인영 전 아나운서 당구장 인증샷 (사진: 정인영 인스타그램)

정인영 전 아나운서의 당구장 인증샷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지난 9월 정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야구 8시간 반. 당구 3시간. 온종일 공놀이. 이제 자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당구장에서 미소를 짓고 있는 정인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정인영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인영 전 아나운서는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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