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부자들'에 출연한 배우 조승우가 백윤식에 돌직구 질문을 던진 사실이 화제다.
조승우는 지난 16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백윤식 선생님과는 9년 만에 다시 만났지만 여전히 젊은 감각을 가지고 계신다"며 "같이 있으면 그 에너지가 느껴진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조승우는 "백윤식 선생님에게 들었던 이야기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백윤식 선생님이 겪으셨던 6.25다"라며 "실제 그 세대를 겪으셨기 때문에 종종 제가 '선생님, 6.25는 어땠어요', '유신은 어땠어요' 등의 질문을 했다. 한국 근현대사를 다 겪으신 분이기 때문에 현장에서 백윤식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시간을 보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승우는 18일 개봉한 영화 '내부자들'에서 무족보 검사 우장훈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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