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홍기가 솔로곡 '눈치없이'를 발매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 2TV '백전만점'에서 이홍기는 '인내심 기르기'란 주제로 살면서 참아야만 했던 순간들에 대해 토크를 나누던 중 제모를 하며 고통을 참았던 경험을 고백했다.
이날 이홍기는 미스코리아 김주리가 미스코리아 대회 출전을 위해 전신 제모를 하며 고통을 참아야 했던 사연을 밝히자 본인도 그런 경험이 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평소 다리털이 많기로 유명한 이홍기는 "반바지를 입어야 하는 화보 촬영 때문에 다리털을 제모하게 됐다"며 "뜨거운 꿀을 허리부터 다리 전체에 발라 테이프를 한 번에 떼어내는 고통을 참아야 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이홍기는 데뷔 9년 만에 첫 번째 미니 앨범 'FM302'를 발매해 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특히 'FM302'의 타이틀곡 '눈치없이'는 이홍기의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헤어진 연인을 잊지 못하는 남자의 슬픈 감성을 대변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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