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역 기피 논란으로 입국이 금지된 가수 유승준의 연예계 인맥이 조명받고 있다.
가수 김종국은 과거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휴양지에서 열리는 유승준의 결혼식 들러리로 참석해 눈길을 모은 바 있다.
서양 풍습인 들러리는 결혼식 내내 신랑과 신부의 곁에서 반지를 보관하고 있다가 서로 교환할 때 건네주는 일을 한다.
앞서 들러리는 식전 준비를 돕고, 긴장을 풀어주는 등 결혼식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역할로 제일 가까운 친구나 형제, 자매가 맡는 경우가 많다.
당시 2집 '한 남자'를 발매하고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던 김종국은 우정을 위해 단숨해 미국으로 출국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18일 법원에 따르면 미국 시민권자인 유승준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 소재 주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 총영사를 상대로 "비자 발급 거부를 취소해달라"며 사증발급거부 처분 취소 소송을 지난달 21일 서울행정법원에 냈다.
유승준은 한국에 입국하기 위해 LA총영사관에 비자를 신청했지만 거부당하자 이 소송을 제기한 거스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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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당시 애새끼들놓으면 유승준머리 다따라할정도로 인기가컷다 말바꾸기 때문에 물론
팬들이 맘상한건 안다. 하지만 팬층이 40대엿으면 그거반도 안산 유승준이 선택했던게
잘못됐다면 꾸짓어줘야지...그때 안아줫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