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역 기피 논란으로 입국이 금지된 가수 유승준의 연예계 인맥이 조명받고 있다.
가수 김종국은 과거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휴양지에서 열리는 유승준의 결혼식 들러리로 참석해 눈길을 모은 바 있다.
서양 풍습인 들러리는 결혼식 내내 신랑과 신부의 곁에서 반지를 보관하고 있다가 서로 교환할 때 건네주는 일을 한다.
앞서 들러리는 식전 준비를 돕고, 긴장을 풀어주는 등 결혼식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역할로 제일 가까운 친구나 형제, 자매가 맡는 경우가 많다.
당시 2집 '한 남자'를 발매하고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던 김종국은 우정을 위해 단숨해 미국으로 출국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18일 법원에 따르면 미국 시민권자인 유승준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 소재 주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 총영사를 상대로 "비자 발급 거부를 취소해달라"며 사증발급거부 처분 취소 소송을 지난달 21일 서울행정법원에 냈다.
유승준은 한국에 입국하기 위해 LA총영사관에 비자를 신청했지만 거부당하자 이 소송을 제기한 거스으로 알려진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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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나라를 버렸기에 더이상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며,
36세까지 입대가 가능했음에도 입대하지 않았기에 37세때 입대하겠다고 한것은 대한민국을 기만한것이며, 관광비자로도 들어올수 있는데 F-4 비자를 신청한것은 돈벌이 목적이 분명하므로 다시한번 대한민국을 기만한것이다.
아직도 대한민국을 순수한 마음으로 대하지 않는 그대에게 영구입국금지는 타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