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유근, 남다른 독서 비법 "책 읽기가 가장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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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근, 남다른 독서 비법 "책 읽기가 가장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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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근 독서법 언급 재조명

▲ 송유근 과거 독서법 공개 (사진:SBS '영재발굴단')

우리나라 최연소 박사학위의 주인공이 되는 송유근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남다른 독서법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한 방송에서 송유근은 자신의 특별한 독서법에 대해 "어린 아이들이 동화책을 볼 때 쥐와 사자를 보면 사자는 귀엽고, 쥐는 사납게 그려져 쥐가 사자보다 무서운 줄 안다"라고 입을 똈다.

이어 그는 "실제로 나는 그렇게 책으로 보는 것보단 동물원에 가서 실제 동물들을 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송유근의 어머니는 "한 권을 그냥 다 읽는 게 아니고, 거기서 질문을 갖고 또 그 질문에 의해 또 다른 책을 읽고, 거기서 또 질문을 갖고 단계를 거치더라"고 독서법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다른 방송에서도 가장 재미있는 놀이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책읽기 놀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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