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승준이 한국 비자 발급 거부에 대한 소송을 낸 가운데 과거 2PM 재범 사태를 언급한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그는 2010년 영화 엔터테인먼트 주간지 무비 위크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논란이 일었던 재범 사태에 대해 "가슴이 아프다"고 입을 열었다.
이날 그는 "그 친구의 인생에 있어 이 사건이 어떻게 남을까 걱정된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한 젊은이의 실수를 안아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기회를 주면 훨씬 더 크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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