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소년' 송유근, 대학 생활 안 맞았던 이유? "2차, 3차는 18금이더라"
스크롤 이동 상태바
'천재소년' 송유근, 대학 생활 안 맞았던 이유? "2차, 3차는 18금이더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천재소년' 송유근 대학 생활 안 맞았던 이유

▲ '천재소년' 송유근 대학 생활 안 맞았던 이유 (사진: KBS2 '박중훈쇼' 방송 캡처)

천재소년 송유근의 대학 생활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송유근은 지난 2009년 2월 방송된 KBS2 '박중훈쇼'에 출연해 "지우개 모으기가 취미였던 새내기 때 10살 연상인 동기들과는 수준이 잘 안 맞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송유근은 "동아리 활동 끝나고 짜장면이나 치킨을 먹는 1차까지는 같이 잘 놀 수 있었는데 2차, 3차는 '18금'이어서 혼자 기숙사에 있곤 했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만 8세에 인하대학교에 입학해 화제를 모았던 송유근은 현재 만 17세로 내년 2월 학위수여식에서 우리나라 최연소 박사학위 주인공이 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