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발급 소송' 유승준, 여권 인증샷 "선명하게 찍힌 '미국인' 스티브 유"
스크롤 이동 상태바
'비자발급 소송' 유승준, 여권 인증샷 "선명하게 찍힌 '미국인' 스티브 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비자발급 소송' 유승준 여권 인증샷

▲ '비자발급 소송' 유승준 여권 (사진: 유승준 SNS)

미국 시민권 취득에 따른 병역 기피 논란으로 입국 금지된 가수 유승준의 여권 인증샷이 화두에 올랐다.

유승준은 지난 3월 자신의 SNS에 여권과 비행기 티켓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누리꾼들은 공개된 사진에서 'United States of America', 'YOO / STEVE'라고 적혀있는 부분을 주목했다.

이에 따르면 유승준은 미국 국적을 가진 미국인 스티브 유이기 때문.

한편 18일 법원에 따르면 유승준은 지난달 21일 주LA총영사관 총영사를 상대로 "비자 발급 거부 처분을 취소해달라"는 소장을 변호인을 통해 서울행정법원에 제출했다.

앞서 유승준은 LA총영사관에 한국에 입국하기 위한 비자를 신청했으나 거부당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