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시민권 취득에 따른 병역 기피 논란으로 입국 금지된 가수 유승준의 여권 인증샷이 화두에 올랐다.
유승준은 지난 3월 자신의 SNS에 여권과 비행기 티켓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누리꾼들은 공개된 사진에서 'United States of America', 'YOO / STEVE'라고 적혀있는 부분을 주목했다.
이에 따르면 유승준은 미국 국적을 가진 미국인 스티브 유이기 때문.
한편 18일 법원에 따르면 유승준은 지난달 21일 주LA총영사관 총영사를 상대로 "비자 발급 거부 처분을 취소해달라"는 소장을 변호인을 통해 서울행정법원에 제출했다.
앞서 유승준은 LA총영사관에 한국에 입국하기 위한 비자를 신청했으나 거부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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