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빅스가 '더쇼'에서 1위를 차지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빅스 리더 엔의 폭로가 새삼 재조명됐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그룹 빅스와 가수 간미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컬투는 "라비가 녹음할 때 굉장히 예민하다고 들었다. 정말이냐"고 질문했다.
이에 당황한 라비는 "제가 자작곡을 녹음할 때 디렉팅을 맡았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그렇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러자 엔은 "평소에 다정하다. 그런데 아무래도 직접 만든 노래를 녹음할 때는 예민해지는 것 같았다"며 "워낙에 예민하게 집중하다 보니 형 소리도 없어지는 것 같더라"고 폭로했다.
한편 빅스는 17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 출연해 타이틀곡 '사슬(Chained Up)으로 쟁쟁한 후보를 제치고 1위의 영예를 안았다.
'더쇼'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