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원경왕후 공승연, 친동생 정연 데뷔? "처음엔 반대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육룡이 나르샤' 원경왕후 공승연, 친동생 정연 데뷔? "처음엔 반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육룡이 나르샤' 원경왕후 공승연 친동생 정연 언급

▲ '육룡이 나르샤' 원경왕후 공승연 친동생 정연 (사진: 공승연 인스타그램)

'육룡이 나르샤'에서 원경왕후 역을 맡은 배우 공승연이 화제인 가운데, 친동생인 트와이스 정연을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공승연은 지난 6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연이 처음에 Mnet '식스틴'에 출연한다고 했을 때 반대했다. 나도 연습생을 경험해봐서 꿈이 좌절될 수도 있다는 게 걱정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공승연은  "정연이 '식스틴'에 정말 출연하고 싶어 했다. 그래서 그냥 응원해주기로 했다"며 "지금은 생각보다 좋은 반응들이 나와 정말 흐뭇하다. 정연이가 투표 결과 1위까지 할 줄 몰랐다"고 기쁜 마음을 내비쳤다.

또한 공승연은 "정연이 팬들도 굉장히 많아졌다. 어느 날은 동생이 시구하고 오더니 자신을 찍는 카메라도 생겼다며 즐거워하더라"며 "어릴 때부터 함께 엔터테인먼트 쪽에서 일해서 더욱 애틋하다. 동생이 정말 잘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승연은 지난 1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14회에서 원경왕후 민씨로 첫 등장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