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ID가 신곡을 공개한 가운데, EXID 혜린의 주량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혜린은 지난달 2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병 반정도 마신다. 많이 마시면 2병까지 가능하다"며 "딱 술 친구하기 좋은 정도다"라고 밝혔다.
이어 혜린은 "취하면 집에 가는 편이다. 술 취해서 울었던게 인생 최악의 주사였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18일 EXID는 국내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핫 핑크(HOT PINK)'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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