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과거 워스트드레서 해명 "비싼 협찬 의상이라 핀도 못 꽂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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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과거 워스트드레서 해명 "비싼 협찬 의상이라 핀도 못 꽂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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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워스트드레서 해명 눈길

▲ 설리 워스트드레서 해명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에프엑스 전 멤버 설리가 연인인 다이나믹 듀오 최자를 응원한 가운데, 과거 워스트드레서 오해를 해명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8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설리는 "오늘 의상도 별반 나아진 게 없다"는 MC 김구라의 독설에 "오빠도 별로다"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설리는 MC들이 공개한 설리의 워스트 의상에 "이날 스케줄 때문에 행사장에 늦게 갔다"며 "남아있는 옷들 중에서 골라서 선택권이 적었다. 비싼 협찬 의상이라 핀도 꽂지 못 했다"고 해명했다.

한편 설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듣자마자 눈물이 나오던 곡. 드디어 나왔다"라는 글과 함께 다이나믹 듀오 신곡 '겨울이오면' 스트리밍 캡처를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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