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하늬가 가야금과 발라드가 어우러진 가야금 발라드곡 '같은 생각'을 발표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고백이 새삼 재조명됐다.
과거 MBC FM4U '푸름 밤 정엽입니다'에 출연해 과거 연습생 시절 일화를 털어 놓으며 유쾌한 토크를 펼쳤다.
이날 그는 "한 때 몸무게가 70kg 까지 나간 적 있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다이어트 상담은 자신있다. 내게 상담 받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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