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장윤정과 모친 육흥복 씨의 갈등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장윤정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장윤정은 과거 방송된 SBS '배기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요즘 같은 봄이나 가을철에는 옆에 먹거리를 두고 하는 행사가 많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술을 한 잔 하시면 술김에 무대에 올라오셔서 저를 잡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젠 능수능란하게 슬금슬금 잘 도망다닌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장윤정은 "유난히 어머니들이 스킨십을 좋아하신다"라며 "제 엉덩이는 제 것이 아니예요. 그래서 공연할 때도 마음껏 두들기시라고 내놓는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장윤정의 모친 육흥복 씨는 지난 16일 장윤정의 응급실행 보도 후 "너가 아플 때 엄마가 끓여주던 낙지죽과 호박죽을 지금이라도 가져다주고 싶다"라며 사죄의 편지를 보내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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