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깜짝 발언 "내 엉덩이는 내 것 아냐, 마음껏 두들기라고 내놔"
스크롤 이동 상태바
장윤정, 깜짝 발언 "내 엉덩이는 내 것 아냐, 마음껏 두들기라고 내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윤정 깜짝 발언

▲ '장윤정 깜짝 발언' (사진: 도경완 SNS)

가수 장윤정과 모친 육흥복 씨의 갈등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장윤정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장윤정은 과거 방송된 SBS '배기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요즘 같은 봄이나 가을철에는 옆에 먹거리를 두고 하는 행사가 많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술을 한 잔 하시면 술김에 무대에 올라오셔서 저를 잡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젠 능수능란하게 슬금슬금 잘 도망다닌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장윤정은 "유난히 어머니들이 스킨십을 좋아하신다"라며 "제 엉덩이는 제 것이 아니예요. 그래서 공연할 때도 마음껏 두들기시라고 내놓는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장윤정의 모친 육흥복 씨는 지난 16일 장윤정의 응급실행 보도 후 "너가 아플 때 엄마가 끓여주던 낙지죽과 호박죽을 지금이라도 가져다주고 싶다"라며 사죄의 편지를 보내 논란이 일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