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장동민이 '냉장고를 부탁해' 객원 MC로 투입된 가운데, 과거 장동민의 집착남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장동민은 지난 2007년 방송된 MBC 드라마넷 '삼색녀 토크쇼- 블루 레드 화이트'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장동민은 "안 그렇게 보이겠지만 의외로 여자친구에게 집착한다. 다른 남자들처럼 쿨하게 대하고 싶지만 그게 생각만큼 잘 안 된다"라고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여자친구가 친구들과 바닷가에 놀러갔는데 10분 간격으로 전화를 하다가 새벽에는 5분 간격으로 전화를 했다. 당시 여자친구가 힘들어하더라"라고 일화를 공개해 경악을 자아냈다.
특히 장동민은 "여자친구가 다른 사람과 술 마시는 것은 물론 식사하는 것조차도 싫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남다른 집착남의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장동민은 건강상의 이유로 하차한 MC 정형돈의 자리를 메꾸기 위해 지난 16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 객원 MC로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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