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스트푸드 브랜드 참여는 '롯데리아', 브랜드 소통은 '맥도날드'가 활발했다.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빅데이터 분석 결과가 나왔다. 2015년 10월 14일부터 11월 15일까지의 패스트푸드 빅데이터 10,305,850개의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참여와 소통량을 측정하였다.
조사결과,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참여지수는 롯데리아가 1위를 차지했고,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소통지수는 맥도날드가 1위를 차지했다.
세부 빅데이터를 분석해보면, 롯데리아 브랜드 참여지수 1,097,166으로 맥도날드 브랜드 참여지수 1,067,006보다 앞섰으나, 소통지수에서는 맥도날드가 2,599,600로 롯데리아 1,813,300 보다 훨씬 높게 나왔다.
롯데리아는 소비자들의 검색량과 뉴스 노출량이 높았고, 맥도날드는 소비자들의 블로그량과 커뮤니티와 지식공유 활동량이 높았다.
뉴스타운 브랜드 연구소는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지수를 파악하고 있다. 이번 패스트푸드 브랜드 조사는 맥도날드, 롯데리아, 버거팅, KFC, 피자헛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이 이루어졌다. 분석기간은 2015년 10월 14일부터 11월 15일까지이다.
뉴스타운 브랜드 연구소는 소비자들의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소비지수를 측정하고 있다.
| 패스트푸드 | 브랜드 참여지수 | 브랜드 소통지수 | 브랜드 소비자 지수 |
| 맥도날드 | 1,067,006 | 2,599,600 | 3,666,606 |
| 롯데리아 | 1,097,166 | 1,813,300 | 2,910,466 |
| 버거킹 | 527,288 | 842,400 | 1,369,688 |
| 케이에프씨(KFC) | 386,470 | 822,000 | 1,208,470 |
| 피자헛 | 711,620 | 439,000 | 1,15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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