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선수 이용규의 아내 유하나가 '2015 WBSC 프리미어 12' 한국 대 도미니카 공화국의 경기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유하나가 자신의 신체 콤플렉스를 고백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유하나는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엉덩이가 큰 편이다. 워낙 크다 보니 남편이 자꾸 보정 속옷 입었냐고 물어본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에 이용규는 "사실 유하나가 한 번 보정 속옷을 사 왔다. 집에서 입고 있더라"라며 "그날 보정 속옷을 입은 모습을 보고 어느 날 문득 유하나를 보니 아직도 보정 속옷을 입고 있는 것 같았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하나는 11일 대만 타이페이 타오위엔 야구장에서 열린 '2015 WBSC 프리미어 12' B조 2차전 경기에 참관해 남편 이용규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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