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백아연이 '슈가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프로듀서 박진영에게 고마움을 표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백아연은 지난 6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박진영에 대해 "평소에는 첫 방송에만 코멘트를 해 주시는데 이번엔 무대 하나하나 챙겨봐주시고 신경 써주셨다"며 "노래할 때 원곡과 너무 똑같이 하면 심심하니 애드리브를 넣어보라고 조언해주셔서 저 역시 거기에 집중하고 있다. 무대에서 건반을 치는 콘셉트도 박진영 PD님이 제안해주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백아연은 "JYP에 온 걸 후회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며 "박진영 PD님도 너무 잘해주시고 오디션 때 보다 꼼꼼히 챙겨주신다. 우리 회사는 정말 가족 같은 분위기다. 괜히 이렇게 꾸며 말하는 게 아니라 진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백아연은 지난 10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에 출연해 가수 황치열과 함께 가창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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